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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안들면 무조건 손해봅니다 본문
직장생활이 비록 아무리 힘들고 짜증난다고 할지라도 그래도 회사에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4대보험 납부를 해준다는 겁니다. 물론 일하는 사람도 내지요. 그래도 회사에서 반절씩이나 내주니까 이게 참 무시못하는 금액입니다. 더군다나 연봉과는 별도로 내주는거니까요.
4대보험은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이렇게 4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는데 어느것하나 빼놓을 것 없이 우리 생활에서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핵심만 모아놓은 겁니다. 그중에서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건 국민연금인데 4대보험 안들면 정말 손해인게 뭐냐면, 우리가 따로 은행 증권 보험 등등에 연금상품 가입해놓은게 없다면 나중에 60살이 넘어 은퇴를 하고나서 고정수입이 없어집니다. 그나마 국민연금이라도 들어놔야 조금이라도 고정적으로 받을수가 있지요. 그런데 4대보험 안들면 국민연금이 없기 때문에 당장 돈십만원 월급 더 받는걸 좋아하기보다 무조건 4대보험 가입하셔서 꾸준히 내셔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급여의 9%를 납부하게 되는데 4대보험은 모두 회사와 근로자가 50%씩 부담합니다. 그래서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하지요. 만약 월급이 200만원이라면 18만원의 국민연금이 내돈에서 빠져나가는건데 이중에서 9만원은 회사에서 내주지요. 그럼 나는 9만원만 내면 됩니다.
물론 회사입장에서는 근로자에 대해 4대보험을 안들면 과태료를 물기 때문에 왠만하면 입사와 동시에 가입을 시켜주지만 회사에 따라서는 수습 3개월이 끝난 다음에 넣어주거나 심지어는 아예 가입을 안해주고 그냥 원천징수 3.3%만 제외하고 월급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입사할때 무조건 4대보험에 가입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것조차 안해주려고 하는 회사라면 절대 취업하지 마세요.
국민연금만큼 중요한게 건강보험입니다. 살면서 병원안가는 사람 없지요. 물론 일반보험사에 가입해둔 보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건강보험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일반보험사의 상품들은 모든 치료에 대해서 해주지 않지만 국민건강보험은 거의 대부분이 다 됩니다. 급여의 6.24%를 떼어가는데 역시나 이것도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반절을 부담해주기 때문에 3.12%만 내면 됩니다. 월급이 200만원이라면 62,400원만 내면 되는거지요.
고용보험 역시 아주 중요하지요. 국민연금이 노후대책이고 건강보험이 아플때 나를 도와주는 존재라면 고용보험은 은퇴이전에 한창 팔팔한 나의 생계를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이건 돈도 얼마 안냅니다. 급여의 0.65%이기 때문에 고작 1%도 안되는 돈으로 나의 최저생계를 보장받을수 있지요. 갑자기 실업자 신세가 되면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인데 고용보험 덕분에 실업급여를 신청해서 재취업의 기반을 닦을수 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필요한 항목들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4대보험 안들면 이런거 전혀 못합니다. 당장의 내월급보다 인생이라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무조건 해야됩니다.
장기요양보험을 빼먹었네요. 장기요양보험 금액은 건강보험료의 7.38% 입니다. 즉, 월급이 200만원이라고 한다면 건강보험 금액이 6.24% 니까 124,800원인데 이중에서 7.38% 9,210원입니다. 역시나!! 이것도 사장님이 반절내줍니다. 즉, 월급 200만원의 직원의 매달 내는 장기요양보험 금액은 4,600원이라는 것이죠. 우리는 누구나 늙고 병들게 됩니다. 언젠간 우리도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거동할수 있게 되겠지요. 그런 든든한 보험이 이렇게도 적은 금액으로 보장되는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4대보험은 국가에서 하는 일중에서 제일 잘한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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