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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설국열차 1화 2화 줄거리 요약 정리 본문
영화 설국열차 다들 보셨지요?? 5월25일에 넷플릭스 오리지날 설국열차 드라마가 나왔는데요. 기존 영화랑은 내용이 달라요. 제가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이 스토리가 원작이랑 가까운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영화로만 봤다고 해도 딱히 이질감이 느껴질만큼은 아니예요. 오히려 저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는것이 더 좋았습니다.


영화에서와 같이 기존 틀은 같습니다. 영원히 달리는 열차에서 승차권없이 무임승차한 사람들은 꼬리칸에서 살고있지요.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한결같이 꼬리칸을 혁명군처럼 포장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이들은 돈을 내지 않았거든요. 아무리 윌포드라도 무한대로 긴 열차를 만들수는 없었을겁니다. 그래도 1001칸을 만든게 어딥니까. 세계 60억인구중에서 3천명만 태워야하는데 당연히 돈있는사람들 먼저 태웠겠지요. 윌포드도 먹고살아야지. 꼬리칸사람들은 돈도 안내고 막무가내로 탄 사람들인데 오히려 권리를 주장하는건 잘못된거 같아요. 이들을 책임졌어야 할 집단은 이들의 국가입니다. 그리고 윌포드는 그냥 사업가일뿐이죠.



꼬리칸은 3년전에 이어 다시한번 반란을 일으키게 되지만 고작 한칸밖에 오지 못하는 패배를 겪습니다. 영화에서는 엄청 전진했는데 여기서는 고작 한칸이라니... 그리고 이들을 몰살하기 위해 군대가 출동하려고 하지만 레이턴이 막겠다고 나서서 이들을 설득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설득이 아닌, 앞칸의 정보들을 모을테니 그때까지만 참으라고 꼬리칸을 설득하지요. 자, 이제 레이턴은 수사를 하는 경찰이면서 동시에 꼬리칸의 반란을 도울 스파이가 됩니다.


눈빛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참이 후배를 한심하게 쳐다볼때 보는 눈빛 ㅋㅋ 토막난 시체를 보며 레이턴은 굉장히 많은것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결국!! 정육냉동고에서 잘린 다리와 팔을 찾아내게 되지요. 더불어 아까 점심으로 먹은 소고기국수도 그 고기라는 거까지.. 웩 ㅜㅜ




레이턴 생각은 과연 옳은것인가??
이 대화에서 기차를 바라보는 서로다른 시각을 알수있습니다. 꼬리칸 무임승차한 레이턴의 입장에서는 기차는 자신들을 억압하는 계급들이 있는곳이고, 저항하려고 발버둥쳐도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요새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애초에 탑승권도 없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주장할 권리조차 없는게 맞습니다. 다만 세계가 망했고 기차아니면 생명을 부지할수가 없기때문에 개개인의 욕심때문에 승차한거지요. 그렇다면 당연히 무임승차에 대해 차별하는게 당연하며 꼬리칸은 쥐죽은듯이 살아야 맞는겁니다.
멜러니 생각이 인류입장에서는 옳다.
앞쪽 승객들은 많은것을 누립니다. 아마도 탑승권 금액에 따라 차등대우를 받겠지요. 2등칸, 3등칸 사람들도 반란없이 자신의 위치에서 만족하며 삽니다. 유독 꼬리칸만 아우성이지요. 이런걸보면 투표권을 모든 사람에게 주는건 의미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리분별이 가능한 사람들에게만 줘야 옳은것같아요. 모든것에 대해 균형을 맞추고 7년이라는 세월속에서 기차는 균형을 이루며 자그마치 3천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당장 밖은 영하 110도가 넘어가는 지옥이지만 기차안은 온기가 흐르고 제한적이지만 먹을것이 있지요. 계급제든, 왕정이든, 공화정이든 뭐든간에 아무튼 7년이라는 시간동안 사람이 살았습니다. 제한적인 환경이니만큼 사회제도 역시 비구조적인 모순을 가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꼬리칸의 '욕심'이지요.

그리고 레이턴은 윌포드의 속내를 알게 됩니다. 완전 대반전 소름이었어요. 단순하게 누가 누굴 죽였는가하는 살인파악이 아닌, 그 사건을 파악하는 진짜 실체에 대해서 레이턴은 파악해버립니다. 역시 형사맞네요. 대단합니다. 넷플릭스 설국열차 방영이 일주일에 한번이라니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그래도 다음주를 기다려봐야지요. 근대 희한하게 어제 1화는 2화까지 오픈해주던데 왜 그런건지모르겠네요. 일주일에 하나씩인데.. 첫방 보너스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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